삼성미디어는 1960년대 오디오 릴 테이프부터
HDCAM 테이프까지, 현존하는 모든 매체의
디지털 변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메틱(U-matic) 데크 국내 최다 보유
업체로서 방송사 및 박물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탁월한 변환 품질과 처리 능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 굴지의 기록 관리 전문 기업들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그동안 10만여 건의
영상·음성 기록물 변환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삼성미디어는 개인을 위한 아날로그 테이프 디지털 변환 서비스도 상시 운영하며,
훼손·오염된 자료의 전문적인 복원 및 복구 작업 또한 함께 지원합니다.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삼성미디어의 고집으로, 자료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정성을 다해 담아낼 것을 약속드립니다.